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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집쩍 대는 중1

중딩 |2025.04.04 16:04
조회 31 |추천 0

글쓴이인 저는 중3임. ( 반말 주의 )

초2? 3?때 돌봄센터 다닐때 만난 애거든?

애가 남자애고 귀여워서 돌봄센터 나가고 내가 중1돼기 전까지 카톡대화도하고 같은 학교라 자주 만났었던 말임.

근데 애가 날 좋아해서 내가 초4-5때는 가끔 좀 좋아한다고 말하더니 , 초 6때는 아예 고백을 여러번 밖아버리는거임..

근데 2살 연하라는 것도 있고.. 딱히 갤 좋아하지도 않아서 .. 수차례 거절했는데. 중학교 가고 나서 서로 연락도 못하고 헤어졌단 말임? ( 학교 달라진게 큰듯 )

근데 내가 중3이돼니까 개가 같은 중학교에 왔던 거임 ( 학교에서 걷던 길에 만남 )

개가 인사하길래 그냥 인사 했거든? 근데 그 이후로 내가 자주 오는 장소에 자꾸와서 인사하고 찝쩍 댔거든 ( 인사나 일 도와주겠다.. 그리고 간단한 대화정도는 ㄱㅊ은데 ) 약간.. 좀 부담스럽게 말을 건달까? 이상한 말도 조금 했고.. 예를 들어 누가 묻지도 않았는데 옆에 누구 있음 전남친이라고 한다거나.. ( 초등때 고백했었을때 좀 성장하고 생각해보자고 했는데 뭘로 잘 못들었는지.. )

쨌든 여러개가 겹쳐서 애가 너무 부담스럽고 불편하게 느껴짐 , 애 자체는 순하고 착하단 말임. ( 근데 나이의 맞지 않게 좀 어린 것 같은? )

일부로 카톡 안읽고 만날때만 인사하는 정돈데 애들 다 있을때 주로 만나게 되니까 뭐라고 막 말하기도 그렇고.. 어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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