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민주주의 수호 위해 싸우겠다”…SNS·유튜브 통해 연이어 입장 표명
사진 = 온라인커뮤니티(서울 = 픽클뉴스) 심규상 기자 = 윤석열 전 대통령의 파면 선고가 내려진 직후, 그를 공개적으로 지지해온 주요 인물들이 연이어 반응을 내놨다. 한국사 강사 전한길과 가수 JK김동욱은 각자의 방식으로 탄핵 결정에 유감을 표시하며, 보수 진영의 조기대선 승리를 촉구했다.
사진 = JK김동욱 SNS윤 전 대통령을 지지해온 JK김동욱(50)은 4일 오전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Never never never change!!(절대 절대 절대 변하지 않는다)”는 짧은 메시지를 남겼다. 이어 그는 “2060년이 대한민국 붕괴의 해가 될 것이라는 영상들을 볼 때마다 설마 했지만, 그보다 훨씬 빨리 닥쳐왔다”고 말하며 “이제는 세계가 예상한 것보다 더 빠르게 무너질 수 있다는 생각이 든다”고 밝혔다.
그는 “희망보다 절망이 가까운 시대에 우리 2030들이 탄핵 반대와 반국가세력 저지를 위해 싸운 것에 박수를 보낸다”며 “무엇이 나를 살게 만드는지, 왜 싸우는지를 계속 질문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JK김동욱은 캐나다 국적자로, 국내 정치 활동과 관련해 논란이 제기된 바 있다. 그는 정치 표현의 자유를 주장하며 이에 맞선 입장을 고수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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