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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넉넉하게 <25부>
작성 : 최대우 (2025.03.24)
이재명 더불어민주당대표를 위해 자살까지 하면서 이재명 대표의 사법처리를 완벽하게 막아낸 사람들이 여러명이나 있지만, 윤석열 대통령을 위해 자살은 커녕 자진사퇴를 하면서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정국을 막아내겠다는 국무위원이 단 한명도 없는데 어떻게 윤석열 대통령이 그 대통령직을 보존할 수 있겠습니까? 장관뿐만 아니라 국무총리마져도 대통령 탄핵 반대를 외치면서 자진사퇴하기는 커녕 기어이 헌법재판소의 판단을 받아 총리직에 복귀하여 부귀영화를 누리고자 하는 그 저의가 뻔하지 않겠습니까?
세계최고수준의 전략가인 저의 결론은 이러합니다. 이번 대통령 탄핵정국에서 윤석열 대통령은 이재명 대표한테 패배하여 정권이 교체될 것입니다. 그 어떤 국무위원도 윤석열 대통령을 위해 희생하려고 하지 않아서 올해 상반기 안으로 100% 정권교체됩니다. 저를 탓하지 마시고, 또한, 영부인도 탓하지 마시고 오로지 윤석열 대통령 본인의 인복(人福, being blessed with helpful people)이 없음을 탓하시길 바랍니다.
제목 : 직장인 ‘거지배틀’ 경쟁 <28부>
작성 : 최대우 (2025.04.02 오전 10:14)
국민의 여론과는 상반돼게 대한민국을 이끌어가는 정재계(政財界) 인사들의 한결같은 바람은 바로 직무정지된 윤석열 대통령의 직무가 복귀되는 것입니다. 세계최고수준의 전략가인 저의 분석이므로 틀림없습니다. 그러나, 대한민국을 이끌어가는 것은 유력 정재계 인사 만 있는 것이 아니라, 대다수의 일반 국민도 있다는 것을 잊으면 안됩니다. 대다수를 차지하는 일반 국민들의 바람은 국무총리를 포함한 각 부처 장관이 전원 사직(辭職)하면 그때 비로소 대통령의 직무복귀가 가능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문재인정부때와는 다르게 윤석열정부에서는 크고 작은 안전사고가 발생하여 너무 많은 사람들이 죽어나갔고 또한 커다란 재난 재해까지 여러번 발생하여 인명 및 재산상의 막대한 손실이 발생하는 등 하늘의 노여움이 극에 달하고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국무총리와 각 부처장관의 전원 사직(辭職)이 있어야지만 윤석열 대통령의 직무복귀가 가능해집니다.
제목 : 직장인 ‘거지배틀’ 경쟁 <23부>
작성 : 최대우 (2025.03.22)
미국 트럼프 대통령께서 어제(2025/03/21) 보내주신 'signal'을 많이 늦은 오늘(2025/03/22) 공지합니다. "헌법재판소는 의정갈등을 일으킨 주범인 한덕수 국무총리 탄핵(彈劾, impeachment) 소추안(訴追案)을 인용(認容)하라. 현대사회는 인구감소로 인하여 의대정원을 일천명 감원해야 할 때인데 한덕수(국무총리), 이주호(교육부장관)은 감원이 아닌 증원이라는 의대정원 이천명증원 기획안을 넋나간(absent-minded) 사람처럼 밀어붙여서 대한민국을 두쪽으로 갈라지게 한 주범들이다. 그러므로, 의정갈등의 주범인 한덕수(국무총리), 이주호(교육부장관)을 신속/정확하게 탄핵하라. 또한, 국회몫 헌법재판관 추천인인 마은혁 부장판사를 임명하지 않은 한덕수(국무총리), 최상목(부총리)를 신속/정확하게 탄핵하라"
[펀글(퍼온 글)] 트럼프, 본인 얼굴 새겨진 70억 '골드 카드' 공개 - TV조선 김자민 기자 (2025.04.04 오전 11:44)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500만 달러(약 72억6000만원) 상당의 영주권 카드인 ‘골드 카드’(Gold Card)를 공개했다.
3일 워싱턴 포스트 등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대통령 전용기인 에어포스원 기내에서 취재진과 대화하던 중 자신의 얼굴이 새겨진 골드 카드를 들어 보이며 “이게 뭔지 아냐. 골드 카드, 트럼프 카드다”라고 소개했다.
한 기자가 ‘첫 구매자가 누구냐’고 묻자, 트럼프 대통령은 “나”라고 답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두 번째는 누구냐’는 질문에는 “모르겠지만, 일단은 내가 첫 번째”라고 했다.
이어 “카드 발급은 2주 이내로 시작될 것”이라며 “흥미롭지 않느냐. 누구 하나 살 사람 없냐”고 물었다.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 2월 말 미국 영주권의 일종인 골드 카드 판매 계획을 밝히긴 했지만, 실물을 공개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투자 이민인 EB-5 비자 프로그램을 개편해 부유한 외국인에게 영주권 특혜를 제공하는 골드 카드 판매 계획을 발표했었다.
가격은 1장에 500만 달러로, 미국 일반 영주권인 ‘그린 카드’에 더해 시민권 취득으로 이어지는 경로를 제공할 전망이다.
김자민 기자(ben@chosun.com)
(사진1 설명) 트럼프 대통령이 전용기 에어포스원 기내에서 70억원대 영주권 카드인 '골드 카드'를 보여주고 있다. /AFP·TV조선
(사진2 설명) 유니스(UNIS) - 뿌요뿌요(プヨプヨ)|한일톱텐쇼 36회
https://www.youtube.com/watch?v=0l0uWG_fJrc
(사진3 설명) 松田聖子(마츠다 세이코) - 裸足の季節(맨발의 계절)
https://www.youtube.com/watch?v=30pS6ux3IrE
(사진4 설명) 松田聖子(마츠다 세이코) - 青い珊瑚礁(푸른산호초) 動画 1980
https://www.youtube.com/watch?v=mrgApjHbRLw
(사진5 설명) 노소영(盧素英, Roh Soh-yeong) 아트센터 나비 관장 <출처: NAVER 나무위키>
(사진6 설명) 이부진(李富眞, Lee Boo-jin) 호텔신라 대표이사 사장 <출처: NAVER 나무위키>
(사진7·8 설명) 최대우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명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