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순간 새치가 너무 심하길래 미용실을 1년 정도 다니다가 이건 돈도 돈이고 시간도 시간이다 싶어 이젠 올영에서 셀프염색약 사서 직접했더니 그렇게 1년 했더니 어느새 정수리에 두피가 다 드러나서 꺄악!!!지인이 솔직하게 내 정수리 보고 말해줘서 알았지 그전엔 그것도 몰랐음!!1진짜... 나이드니까 별걸 다 신경써야하네.
근데 그 달아난 머리숱 다시 채워넣는거 알았음. ㅋㅋㅋ 그래서 요즘 세상이 진짜 좋아진건지 실감은 된다. 암튼 염색 셀프로 암생각없이 3주마다 했더니 머리숱 진짜 달아나니 나같은 사람들은 정말 정수리 숱 잘보면서 셀프 뿌염 하시길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