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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한 와이프 성격 맞춰주기 힘드네요

ㅇㅇ |2025.04.05 04:53
조회 20,771 |추천 2
와이프가 임신 초기에 유산기도 있었고 중기에 입원해서 11주만에 퇴원을 했어요. 퇴원 당일 처가댁→마트(잠시 급하게 살거있어서)→집 루트인데 처가댁에서 마트 가는 다이렉트 길을 제가 잘 몰라서 아는 길로 갔어요. 골목길, 방지턱이 많아서 와이프가 가진통이 계속 왔나봐요.
근데 그냥 좋게 말하면 될 것을
"길을 모르면 네비를 찍으라고 몇번을 말해? 초기부터 차 오래 타거나 방지턱 덜컹 거리면 배 아프다고 말하지않았냐. 11주만에 퇴원해서 집 가는 길인데 꼭 이래야겠어? 나 뭐 화나라고 하는 행동이야?" 정확히 기억은 안나는데 대충 이런식으로 난리를 치대요?.
암튼 초기에도 오래 타면 배 아프다고 길 모르면 네비 찍고 다니자고 했던건 맞는데 굳이 저렇게까지 말을 해야하나요? 무슨 등신취급하면서 말하는데 기분 ㄱ같네요.
추천수2
반대수239
베플|2025.04.05 10:33
진짜 가지가지 등신이다 모르는길이라서 네비찍는거지 아는길을 네비찍냐?
베플아아|2025.04.05 10:22
와이프를 떠나서 애기를 아끼는 마음은 있나요? 저건 임신해서 성격맞춰달라는 아내가 아니라, 내 아기 지키려는 어머니인데요.
베플ㅇㅇ|2025.04.05 11:30
유산이 무슨뜻인지 모르는건가?... 유산끼있어서 병원에 입원했다가 퇴원하는길이라며 상황판단이 안되는건가?
베플ㄴㄴ|2025.04.05 11:31
저런 새끼가 아빠가 된다고 생각하니까 소름 돋는다..하.........아니 모르는길 네비 안켜고 다니는거 한두번 아닌거 같구만. 저 상황에서도 덜컹덜컹 이러고 있으니까 말 나오는거지. 애는 여자 혼자 만듦? 어떻게든 엄마는 애기 지키려고 안간힘 쓰는데 저 저지능새키 한다는 짓거리가 저지랄에 기분나쁘다고 글쓰고 앉아있는 꼬락서니 보니 태어날 애기랑 와이프만 불쌍함
베플ㅇㅇ|2025.04.05 06:51
하여튼 이런 한남은 이런 ㅅㄲ밖에 없으니 여자들이 결혼을 안하지 ㅂㅅ ㅅㄲ야 니 멍청한 마누라니까 씨라도 남기지 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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