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원때 친구가 있었는데 중학교때 성격이 조금 되게 솔직하고 찐따같은 면이있고 좀 그런편이라 친구가 많이 없었는데 그때난 암생각도 없었는데 걔는 날 가장 친한 친구로 여기고 그래서 걍 받아주면서 지금 고3됐는데
걘 친구가 ㄹㅇ 1도 없음
원래있던 애들이랑고 성격때문에 손절당하고...
나도 그다지 계속해서 같이 두고싶은 친구는 그닥 아닌거같은데
걔가 우울증도 진짜 심하고 엄마도 많이 아프셔서 힘들어하고 자해하고 오타쿠고 그런데
그러니까 나라도 꼭 챙겨줘야겠다라는 생각으로 잘받아주고 친구하고 그러는데
뭔가 솔직하게 말하는게 좋을까?? 너의 솔직함이 남한테는 안좋을 수 있다고 그런식으로...그리고 계속 이런식으로 친구를 하는게 맞는걸까?? 그냥 복잡해서 물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