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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보아, 깜짝 '동반 라방' 화제 “회사 뒤집혔다”

쓰니 |2025.04.06 14:28
조회 78 |추천 0

 방송인 전현무, 가수 보아

방송인 전현무와 가수 보아가 SNS로 함께 라이브 방송을 열어 화제다.

전현무는 5일 오후 자신의 SNS로 라이브 방송을 열었다. 그는 “집에 놀러 오신 분과 술을 마시고 있다. 누군가 계속 라이브 해보라고 하셔서”라며 생애 첫 라이브 방송을 켠 이유를 설명했다.

그의 옆에 있던 사람은 가수 보아였다. 보아는 “오빠 집이 되게 더럽다. 물건을 다 쌓아 놓는 게 문제다”면서 집 위생 상태를 지적해 웃음을 자아냈다.

방송인 전현무, 가수 보아보아는 전현무의 어깨에 기대는 등 친근한 사이임을 드러냈다. 화면이 다소 붉어 홍조를 띈 것처럼 보이는 전현무와 보아의 얼굴에 누리꾼들은 '술 취했냐'고 물었고, 전현무는 “지금 시간이 몇 시인데. 아니다”라며 선을 그었다.

하지만 소속사 측에서 걸려온 전화를 받은 전현무는 “내 매니저다. 이사님(보아)이 술 취한 연기를 하셔서 회사가 뒤집혔다”면서 라이브를 마무리했다.

전현무와 보아는 각각 SM C&C와 SM엔터테인먼트에 몸담고 있다.
유지혜 엔터뉴스팀 기자 yu.jihye1@hll.kr
사진=SNS 갈무리
유지혜 기자 (yu.jihye1@hll.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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