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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대 노인이 20대 신체로 되돌아가는 방법.jpg

GravityNgc |2025.04.06 15:58
조회 181 |추천 0

 

인간의 수명을 결정짓는것은 무엇일까? 


아니 노화를 결정 짓는것은 무엇일까?


그건 신진 대사율에 따른 세포의 재생주기와 세포가 분열하면서 생기는 DNA의 손상정도에서 결정된다고 할수있어.




나이가 들면서 


신진대사가 낮아지는데, 세포의 재생 주기가 길어지게 되고,


그러면 자연스럽게 세포의 탄력성이 잃어버리게 되는거야.


20대의 나이에 세포가 4주마다 새로 교체되다 세포의 수명이 4주인거지.


그런데 30대가 되자 6주마다 세포가 새로 교체되면서 세포의 수명이 6주로 늘어났고


이 과정에서 세포가 쳐지기 되는거야.


쳐진 세포를 기준으로 다시 세포가 재생되면서 노화된 상태의 피부가 만들어지는거지.


그래서 세포의 수명을 짧게 하기 위해서, 신진 대사를 높여, 세포의 재생 주기가 짧게 만드는게 중요한거야.


그래서 조혈모 세포를 추출해서 젊은 DNA를 복원하고, 신진대사를 높여, 9주마다 제거되는 세포를 4주로 2주 앞당기는거야.


시간이 지날수록 피부의 탄력도가 높아지고, 80대의 노인의 피부가 20대의 수준으로 돌아가는거지.


당장 신진대사만 증가시킨다고해서 그 문제가 해결되는게 아니기 때문에,


전기 자극을 통해서, 세포에 미세한 손상을 주어서, 


포식 세포가 그 세포를 포식하고 새로운 세포로 치환되도록 하면서


80대의 노인 신체도 20대의 고 탄력적인 신체로 되돌아갈수있어.


인위적으로 세포의 수명을 줄이는거지.



그린란드 상어인데, 그린란드 상어는 평균 수명이 400년인만큼 오래사는 생물이야.


왜 이렇게 오래 살아가는걸까? 그건 신진대사율이 낮아서 생긴일이야.


낮은 신진대사로 세포 재생주기가 40주정도 되는거야.  그러면 인간보다 8배 이상 세포 재생 주기가 긴건데,


그 만큼 세포 분열수가 적어지면서 DNA의 손상을 최소화 하는거지.


세포마다 분열 횟수가 정해져있는데, 세포가 분열되면서 텔로미어가 손상되고, 


텔로미어가 모두 손상되면 세포가 복원되지 않아 죽게 되는거지.


그래서 신진대사율을 높이면 단명할수있는데, 텔로미어를 복원하는 유전자 복원 기술을 사용해서,


텔로미어를 20대 수준으로 유지하고, 텔로미어의 손상을 막아주는 텔로미아제 효소를 충분하게 공급해서,


세포가 분열되는 과정에서 텔로미어 손상이 일어나지 않도록 하는거지.


모든 세포는 50~60번정도 분열하면 더이상 분열을 하지 않지만,


텔로미아제 효소만 충분하게 분비되고 세포가 분열하는 과정에서 효소가 작동해 


텔로미어의 손상이 없어지면, 100번, 1000번도 분열할수있다는게 핵심이야.


노화를 멈추는데까지는 가능해졌는데, 이제는 80대의 노인의 신체를 20대로 되돌리는것 까지 가능해진거야.


언제인가 인간은 노화를 겪지 않는 시대에 도래하게 되고, 


나아가 80대의 노인이 20대의 신체로 되돌아가는 기술 개발에 성공할꺼야.


물론 그 시간이 100년이 걸릴지 200년이 걸릴지 1000년이 걸릴지 모르지만,


누군가 그 해답을 찾겠지.


그리고 인류의 역사를 평가할때 영구 생존을 개발하기 전과 후로 나뉘게 될꺼야.


그때 가면 인간이 고작 80년밖에 살지 못했다니 믿을수 없다고 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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