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오늘(2025/04/06)도 잊지 않고 미국 트럼프 대통령께서 보내주신 'signal' 공지합니다. "윤석열 전 대통령은 향후(向後) 2개월 이내에 이사갈 수 있도록 새 사저를 신속하게 마련하라. 즉, 2개월 이내 이사갈때 까지는 현 대통령 관저를 무료로 사용하라" (최대우 2025.04.06)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지 못해서 발생하는 대형참사는 늘 새로운 장소에서 다른 형태로 발생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공무원은 소설가가 아닌데 어떻게 대형참사가 발생할때마다 메뉴얼만 만들고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까. 옛 전쟁사에 이런말이 있습니다. 한번 포탄이 떨어진 장소에는 또다시 포탄이 떨어질 확률은 매우 희박하기 때문에 그 포탄이 떨어진 장소를 야전삽으로 파서 참호를 만들어 사용하기도 했답니다. 그렇듯이 과거에 일어났던 대형참사와 동일한 형태의 참사가 또다시 일어날 확률은 매우 희박하기 때문에 메뉴얼을 만든다는 것 자체가 부질없는 짓입니다. 그것보다는 제가 통일부장관에 입각하여 윤석열정부의 한반도 국가안보 전략 및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일에 일조하는 것이 안전사고를 막을 수 있는 유일한 길이라고 사료됩니다. (최대우 2022. 11. 08 원본 / 2022. 12. 30 수정본)
10•29 핼러윈데이 참사는 용산구청관내 이태원에서 발생했지만, 이 행사에 참석한 사람들은 용산구민은 거의 없이 외국인과 타지역 사람들이 대거 몰려와서 행사에 참여했으므로 세계적인 영어문화권 축제답게 대규모로 치러졌습니다. 그랬었는데 이 세계적인 행사도중에 참사가 발생했으므로 지역을 떠나서 전 국민이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용산구관내에서 발생한 참사라고 해서 용산구청, 용산경찰서, 용산소방서에 책임을 묻는 것은 국민정서와는 전혀 거리가 먼 탁상공론(행정편의주의적 발상)이라고 규정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렇게 억지를 부린다면 대통령 집무실이 용산구관내에 있으니까 대통령에 대한 안전책임도 용산구청장, 용산경찰서장, 용산소방서장한테만 안전책임이 있다고 주장할 것인가요.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세계적인 영어문화권 축제도중에 10•29 핼러윈데이 참사가 용산구청관내 이태원에서 발생했다 하더라도, 정부 주무부처인 국토교통부, 문화체육관광부 와 지방자치단체인 서울시청에 그 책임을 매우 엄하게 물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대통령실이 용산에 있다고해서 그 안전책임을 용산구청장한테 전가시키면 안됩니다. (최대우 2022. 11. 13 원본 / 2022. 12. 30 수정본)
저는 과거에 한국에서 대통령 직선제가 시행된 이후 노태우(제13대 - 선거일: 1987.12.16) 대통령부터 윤석열(제20대 - 선거일: 2022.03.09) 대통령까지 역대 대통령 당선자를 모두 맞추었습니다. 그리고, 2016년 미국 대선(대통령 선거)에서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도 맞추었고, 2020년에는 조 바이든 대통령 당선(트럼프 대통령 낙선)도 맞추었으며, 2024년11월5일 시행된 제47대 미국 대통령선거때도 대통령 당선자 맞추기에 도전한 결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도 맞추어서 과거에 대통령 당선자 맞추기에 도전한 결과는 100%의 적중율을 보였습니다.(최대우 2017.01.06 원본 / 2021.01.20 수정 / 2022.03.10 수정 / 2024.11.09 확정)
// 최대우 카카오스토리 : story.kakao.com/vvcdw1962 ( v v c d w 1 9 6 2 ) //
제목 : 비나이다, 비나이다, 막나가지 않도록 비나이다 <6부>
작성 : 최대우 (2025.01.04 오후 21:30)
오늘(1/4) 아침에 미국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께서 보내주신 열한번째(11th) 'signal' 내용 공지합니다. "최상목 대통령권한대행은 국회 본회의에서 가결된 국회 몫 헌법재판관 3명 중 2명에 대해서만 작년 말에 임명했던데, 남아있는 국회 몫 헌법재판관 1명에 대해서도 조속히 임명하라. 그렇게 헌법재판관 1명을 추가로 임명한 후, 2025년1월20일 워싱턴DC의 미국 연방의회에서 열리는 트럼프 당선인의 제47대 대통령 취임식에 한국대통령 특사자격으로 최상목 대통령권한대행이 self 참석할 때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과 이부진 신라호텔 사장이 수행하여 참석하라"
제목 : 화양연화(花樣年華, 인생에서 가장 아름다운 순간) <39부>
작성 : 최대우 (2023.12.27 수정본)
윤석열 대통령께서는 노소영(최민정 전 해군 중위 모친 / 노태우 전 대통령 장녀) 아트센터 나비 관장을 사회부총리(겸 교육부장관)에 임명하지 않는다면, 노태우 전 대통령을 국립서울현충원에 모시는 (안)건을 윤석열정부에서는 기대하기 어렵게 된다는 전략적인 분석결과도 나왔습니다.
또한, 영부인 김건희 여사의 전폭적인 조력(helping, 助力)이 따라만 준다면,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은 여성가족부와 문화체육관광부를 기득권(旣得權, vested rights, vested interests) 세력으로부터 국민께 돌려드려서 가장 성공적인 부처로 탈바꿈시켜주실 것입니다. 그러므로 윤석열 대통령께서는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을 여성부총리에 임명하셔야 합니다.
[펀글(퍼온 글)] 뉴욕증시 9600조 증발에도···트럼프, 골프 치며 “버텨라” - 경향신문 김희진 기자 (2025.04.06(일) 오후 13:43)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전 세계를 혼란으로 몰아넣은 상호관세 정책을 “경제 혁명”에 비유하며 강행 의지를 재확인했다. 관세 폭탄을 맞은 글로벌 금융시장이 팬데믹 이후 최악의 하락장을 맞이한 상황에서 어김없이 주말 골프를 즐기는 행보를 이어가기도 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5일(현지시간) SNS 트루스소셜에 올린 글에서 “이것(상호관세)은 경제 혁명이며 우리는 이길 것”이라며 “버텨내라. 쉽진 않겠지만 결과는 역사에 남을 것이다. 우리는 미국을 다시 위대하게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
(중략)
김희진 기자 hjin@kyunghyang.com
(사진1 설명) 3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그의 차남 에릭 트럼프가 플로리다주에 위치한 골프 클럽에서 골프 카트를 타고 이동 중이다. AFP연합뉴스
(사진2 설명) 이재용(李在鎔, Lee Jae-yong) 삼성 제3대 총수 <출처: NAVER 나무위키>
(사진3 설명) 저는 오늘(2025.04.04(금)) 미국 트럼프 대통령께서도 좋아하시는 맥도날드 햄버거를 먹기위해 근처에 있는 맥도날드 매장에 들른 후 '더블 맥스파이시 상하이'를 점심식사했습니다. '더블 맥스파이시 상하이' + 코카콜라 + 감자튀김 + 아메리카노 커피 + 'I love 츄러스' <-- Good! <촬영정보: 셔터속도 1/180s, 초점거리 23mm, 조리개 f1.8, 촬영감도 ISO 160, 삼성 Galaxy S22 Ultra 렌즈 사용, 촬영일자 2025.04.04(금) 오후 13:04, 최대우 촬영, 주소: 서울시 송파구 도곡로 434(잠실동)>
(사진4,5 설명) 스미다 아이코(住田愛子) - 애염교(愛染橋)|한일가왕전 1회
https://www.youtube.com/watch?v=ZjTAmyaoeMI
(사진6 설명) 도널드 트럼프(Donald J. Trump) 미합중국 제45·47대 대통령 <출처: NAVER 나무위키>
(사진7 설명) 노소영(盧素英, Roh Soh-yeong) 아트센터 나비 관장 <출처: NAVER 나무위키>
(사진8 설명) 이부진(李富眞, Lee Boo-jin) 호텔신라 대표이사 사장 <출처: NAVER 나무위키>
(사진9·10 설명) 최대우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명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