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폭싹 속았수다’를 떠나보내며 소감을 전했다.
아이유는 5일 자신의 SNS에 “폭싹 속았수다 4막 비하인드 2탄”이라는 글과 함께 촬영 현장 풍경을 담은 사진 여러 장을 게시했다.
사진 속 아이유는 젊은 애순 역으로 호흡을 맞춘 관식 역 박보검과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두 사람은 유채꽃밭을 배경으로 분홍 원피스와 청록 셔츠를 입고 나란히 서있는가 하면 신난듯 아이유가 폴짝 뛰는 모습을 박보검이 카메라로 찍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 또 비에 젖은 분장을 하고 찍은 다정한 셀카도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