ㄴㅈ이 넴드 한명이 군백기 기다리다 지쳐서 그동안의 갠활 스케에 대한 아쉬움과 간간히 올라오는 rpwp팀 친목 사진들에 걍 서운하다 짜증난다 그런 글을 올림 그 글 때문에 넴드 심정 이해간다 안간다로 나뉘어서 어제 좀 시끄러웠음ㅠ 요즘 팬덤 자체가 군백기 기다림으로 많이 지침 상태이고 단체 활동도 올해 올지 안올지 확신도 안서는데다가 갠활 체제로 돈다면 내 멤버 순서는 몇번째일지도 모르겠고 여러가지로 군 전역 이후 활동의 기대감보다는 불안과 짜증만이 맥스인 상태 같아서 저런 넴드 반응이 이해가 되면서도 짜증도 나고 무튼 그렇다ㅠ 우리 조금만 더 잘 버텨보자
베플ㅇㅇ|2025.04.07 09:21
나도 캡처는 못했는데 지금은 글삭된 네임드가 올렸던 글 (회사 일 거지같이 해서 정작 오프는 롤링홀이 전부였던거╋그러면서 rpwp 멤버들이랑의 친목은 계속해서 올라오는게 서운함╋정작 팬들은 오프 공연으로 만날 기회가 너무 없었고 그래서 그 친목이 질투? 서러움?╋그 글에 대해 준이가 아닌 네임드에 더 공감하고 반응╋빠혐이라고 왜곡 해석╋이건 아니지 않냐는 아미들 인용) 이렇게 된거임ㅇㅇ rpwp 발매 때 회사 난리났고 늘 해주던 준이의 직접적인 앨범 리뷰 라이브가 군백기라 없었음 그래서 정작 그 때는 앨범에 대한 해석이나 준이의 말에 대한 분석이 부족했는데, 1년 지나고서야 영화에서 나온 말들이랑 솔직한 음악에 대한 걸 곱씹으면서 이렇게 됨 글삭하고 나서 그런 의도 아니고 너무 많이 보고싶어서 올린 한탄글이었다고 미안하다고 올라옴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