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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퇴사’ 김대호, KBS 방송 첫 출연 “공기 달라, 관공서 느낌” (라디오쇼)

쓰니 |2025.04.07 11:24
조회 19 |추천 0

 왼쪽부터 김대호, 박명수 (사진=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캡처)



[뉴스엔 장예솔 기자] 방송인 김대호가 KBS와 MBC의 차이점을 공개했다.

4월 7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이하 '라디오쇼')에는 김대호 게스트로 출연했다.

'라디오쇼'를 통해 KBS 방송에 처음 모습을 드러낸 김대호는 MBC와의 차이점을 묻자 "공기가 다르다. 약간 관공서 같은 느낌이다"고 털어놨다.

박명수가 "솔직히 시설은 MBC가 좋다"고 하자 김대호는 "그렇긴 한데 라디오 공간은 MBC보다 더 좋은 것 같다. 제가 긴장해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느껴지는 공기의 압박이 관공서 느낌이 좀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h편 김대호는 지난 2월 14년간 몸 담은 MBC에 사의를 표명하며 프리랜서 선언을 했다. 이후 MC몽이 이끄는 원헌드레드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장예솔 imyesol@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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