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라디오쇼’ 김대호 “KBS서 방송은 처음..관공서 같은 느낌”

쓰니 |2025.04.07 11:34
조회 19 |추천 0

 

‘라디오쇼’ 방송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아나운서 김대호가 KBS에서의 방송은 처음이라고 했다.

7일 방송된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김대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김대호는 프리랜서 선언 후 KBS에 처음으로 방송하러 왔다. 김대호는 “예전에 견학하러 온 것과 시상식에 온 것 말고는 처음”이라고 했다.

이어 김대호는 “약간 관공서 같은 느낌이다”라고 했고, 박명수는 “건물은 MBC가 더 좋다”라고 이야기했다.

김나율 popnews@heraldcorp.comCopyright ⓒ 헤럴드POP.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