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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울거면 나가서 싸워.. 하던

수취타에서의 무기력?한 애옹씨..
낄낄빠빠하라며 썽난 정국이와 끼고싶은 태헝이
이제 장성해버린 자식들을 혼낼 수 없고




대등하게 투닥투닥하는 건 형제인 지민씨 같고








사실 최강자는 홉인 것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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