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비 소셜 계정 캡처
[뉴스엔 하지원 기자] 가수 겸 화가 솔비(권지안)가 전시회 개최 준비 근황을 공개했다.
솔비 소셜 계정 캡처4월 7일 솔비는 소셜 계정에 "FLOWERS FROM HEAVEN 천국을 상상해 보면 저에겐 늘 아름다운 자연들이 떠올랐어요. 흐르는 물이 있는곳엔 늘 꽃이 있고 꽃이 있는곳엔 바람이 있더라구요..천국은 상상 속에만 있는곳이 아닌 생명과 휴식이 존재하는곳 내가 머무르는 곳, 어디든 천국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해요"라는 글을 남겼다.
솔비 소셜 계정 캡처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평화로운 풍경이 담긴 그림 앞에서 포즈를 취하는 솔비 모습이 담겼다. 솔비는 초록색 니트 형태의 하트 패턴이 더해진 상의에 미니 스커트를 매치한 착장으로 러블리한 비주얼을 뽐내고 있다. 솔비의 쭉 뻗은 11자 각선미도 눈길을 끈다.
솔비 소셜 계정 캡처솔비는 "기분좋을 때 자연스레 나오는 콧노래는 내가 살아있음을 느끼게 해요. 그 소리와 마음의 멜로디를 캔버스에 담아봤어요. 사랑, 그리움, 행복.. 세상에 존재하는 아름다운 생명의 가치들을 기록해놓은 우리의 천국에 놀러오세요"라고 덧붙였다.
한편 솔비는 오는 11일부터 5월 11일까지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위치한 스페이스776에서 개인전 '플라워스 프롬 헤븐(FLOWERS FROM HEAVEN)'을 진행한다. 이번 전시는 2023년 열린 개인전 무아멤므(MOI À MÈME) 이후 2년 만에 선보이는 새로운 개인전으로, 신작 30여 점이 공개될 예정이다.
하지원 oni1222@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