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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kg 감량’ 솔비, 작품에서 튀어나온 듯! 11자 극세사 다리 퍼프 스커트룩

쓰니 |2025.04.08 14:27
조회 45 |추천 0
가수이자 화가로 활약 중인 솔비가 전시장 한가운데서도 작품처럼 빛났다.

사랑스러운 초록 프릴 셔츠와 퍼프 스커트, 광택 롱부츠로 완성한 ‘아트 감성 룩’은 그녀의 창작 세계관을 그대로 패션으로 풀어낸 듯한 모습이었다.

7일, 솔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천국을 상상해 보면 저에겐 늘 아름다운 자연들이 떠올랐어요”라는 글과 함께 전시장에서 촬영한 사진을 공개했다.

 솔비가 전시장 한가운데서도 작품처럼 빛났다.사진=솔비 SNS

전시장이라는 배경은 솔비의 패션을 더욱 빛나게 했다. 작품 속 다채로운 색감과 어우러지는 그녀의 의상은 마치 한 벌의 ‘입는 회화’처럼 표현됐다.사진=솔비 SNS솔비는 초록빛 하트 프릴 셔츠에 풍성한 퍼프 미니스커트를 매치한 채 환상적인 비주얼을 자랑했다. 사진=솔비 SNS공개된 사진 속 솔비는 초록빛 하트 프릴 셔츠에 풍성한 퍼프 미니스커트를 매치한 채 환상적인 비주얼을 자랑했다. 프릴의 유려한 곡선과 하트 패턴의 러블리한 무드는 그녀의 감성적인 화풍과 완벽하게 맞아떨어졌고, 룩 전체에 생기를 더했다.

여기에 광택감이 도는 블랙 롱부츠를 매치해 시선을 확 끌었고, 또 다른 컷에서는 초록 오버핏 재킷을 걸쳐 스타일리시함을 더했다. ‘과감함과 부드러움’, ‘예술성과 실용성’이 공존하는 스타일링은 솔비다운 독창성의 진수를 보여줬다.

특히 전시장이라는 배경은 솔비의 패션을 더욱 빛나게 했다. 작품 속 다채로운 색감과 어우러지는 그녀의 의상은 마치 한 벌의 ‘입는 회화’처럼 느껴졌고, “화가 솔비는 무대 밖에서도 작품이다”라는 반응을 자아냈다.

이번 전시는 솔비가 2년 만에 여는 개인전 ‘FLOWERS FROM HEAVEN’으로, 4월 11일부터 5월 11일까지 서울 강남구 청담동 스페이스776에서 열린다. 총 30여 점의 신작을 통해 ‘자연과 천국’에 대한 그녀의 감각적인 해석을 선보일 예정이다.

솔비는 그간 대중성과 예술성을 동시에 이끌어온 아티스트로, ‘패션도 작품’이라는 메시지를 직접 몸으로 보여주며 존재감을 발휘해왔다. 이번 룩 역시 단순한 스타일을 넘어선 ‘감정의 시각화’였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김승혜 MK스포츠 기자(ksh61226@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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