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유세윤, 뮤지 (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뉴스엔 장예솔 기자] 유브이(UV)가 새로운 콘서트로 돌아왔다.
4월 8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뮤지가 스페셜 DJ로 나선 가운데 유세윤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유세윤, 뮤지가 속한 유브이는 오는 19일과 20일 양일간 명화라이브홀에서 콘서트 '2025 유브이 쇼 in 유브이 텔'을 개최한다.
만 19세 이상 관람가로 진행한다고 밝힌 유세윤은 "이번 콘셉트가 '유브이 텔'이라고 숙박업소 느낌이다. 숙박업소 가면 무장해제 돼서 편하게 놀지 않나. 그런 방식으로 놀고 싶은데 아무래도 모텔은 19세 이상 갈 수 있으니까"라고 밝혔다.
뮤지는 "저희가 공연을 해보니까 어린 친구들이 오더라. 멘트를 더 저질스럽게 할 수 있는데 못했다. 이번에는 말도 편하게 하고 싶어서 19세 이상 관람가로 설정했다"고 털어놨다. 이에 유세윤은 "지난 공연에 중학생 1명이 와있더라. 그 녀석 1명 때문에 말을 편하게 못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장예솔 imyesol@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