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저는결혼9년차 접어드는 주부이구요~아들하나 낳은뒤로..관리를 잘못해 그때부터 빠지지않던 윗배..아랫배..허벅지 살들이,,고대로 자리잡아,,늘 임산부로 오해받고 사는 불쌍한아짐입니다~
그래서,,,
그래서,,,
이번에 아들을 학교에 입학시키고 난후~~
큰결심을하고 살을빼려구요,,
사실 아가씨쩍에는 작은키에~(( 키는공개 절대 못하겟어요,,걍,,쩜 작아요~)) 43키로 로 아주 적당히 쪼금 마른 이삔 체구 였지용~
애기나 재대로 낳겟냐고,,시어머니께서 염려할정도 였는뎅..다행이도 씩씩한 아덜늠을 제왕으로다가 낳고,, 산후조리를 못햇어요,, 아니.. 체중관리..즉,,운동을 못햇다고 해야 하나요...ㅠㅠ
예전엔..아령으로.. 운동하고 역쉬나,, 저녁을 굶었더니..살이 빠지더라구요,,
근데..지금은 의지부족인지.. 너무 부른배가 운동을 막~거부해요,,![]()
아침마다,, 부른배를 움켜쥐고,,빼고 싶은맘 간절해요,,
삼실 여직원과 10만원 내기를 했거든요
5키로만 빼자고,, 근데..사실열흘,,말미만 주구요,,ㅎㅎ
너무했죠?? 그러나 내 의지를 시험하고자 이렇게 글을 올려봅니다
뭐니뭐니 해도 실천과,,꾸준히 하는 것 외에는 다른 방도가 없다는걸,, 넘 잘알지만,,
여러분들 나름대로 각자 다요트 노하우를 쩜 적어 올려주심.. 많은 도움이 될꼬 가태서요..ㅠㅠ
가짜임산부 딱지 고만!~~!!! 떼고 싶어요,,
울아들이 엄마 챙피해 하믄,.,, 우째요ㅠㅠ 학교 임원직도 맡앗구만,,,
오늘부터,, 뺄랍니다~~
홧팅좀 해주시고요,, 노하우~도 선물로 좀 주세요~~
ㅎㅎ 그럼 전국에 살빼려는 많은 동지여러분,,~쫙쫙 빠지길 빌어드려용~~헤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