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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떠난 써니, '삼촌' 이수만 손잡았나…연습생 프로듀싱 '근황 포착'

쓰니 |2025.04.08 18:12
조회 44 |추천 0

 ▲ 소녀시대 써니. 출처| A2O 공식 유튜브 캡처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를 떠난 그룹 소녀시대 써니가 삼촌 이수만이 설립한 A2O엔터테인먼트에 합류한 정황이 포착됐다.

A2O엔터테인먼트는 7일 'A2O 연습생 여름 트레이닝 캠프 2024 하이라이트'라는 제목으로 연습생들이 미국에서 트레이닝을 받는 모습을 담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A2O엔터테인먼트 소속 연습생들은 미국에서 각종 트레이닝을 받았다. 특히 녹음실에서는 써니의 모습이 공개됐다.

모자를 쓴 채 편안한 차림을 하고 있는 써니는 연습생들에게 조언을 전하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써니가 해당 영상에 등장하면서 '삼촌' 이수만 SM 창립자 겸 전 총괄 프로듀서 새로운 프로젝트에 힘을 보태고 있는 것 아니냐는 추측이 커지고 있다. 씨니는 이수만의 형인 이수영 씨의 막내딸이다. 이씨는 과거 연예 기획사 스타월드 대표로 지내며 황정음, 아유미, 육혜승, 박수진으로 결성된 걸그룹 슈가를 제작하기도 했다.

써니가 미국에서 지내는 것 외에는 별다른 근황을 공개하지 않던 가운데, 이수만이 설립한 A2O엔터테인먼트 영상에 등장하며 향후 거취에 관심이 쏠린다.

이수만은 A2O엔터테인먼트를 설립했다. 2023년 하이브에 자신의 SM 주식을 매각하면서 국내에서 3년간 음반 프로듀싱을 하지 않는다는 경업 금지 조약을 맺었다. 현재 중국을 중심으로 사업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써니는 이수만이 SM을 떠난 2023년 8월 SM과 전속계약을 종료한 바 있다.

▲ 소녀시대 써니 ⓒ곽혜미 기자
장진리 기자(mari@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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