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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에서 벌어진 100% 실화와 신고가 들어오는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5.04.08 18:47
조회 254 |추천 1

어느 공공기관에서 벌어진 100%실화입니다.

얘는 큰 공공기관에 면접을 봤는데 900명 중에 전체 1등을 할 정도로 국가기관에 맞는 품행을 가진 사람입니다.

안에서 "이 사람이 면접 전체 1등했데요." 하면서 칭찬을 하시고 그러죠. 그리고 면접 1등자 답게 품행도 바르고 안에서 열심히 일해서 내부 평가도 아주 좋습니다.

그런데 이제 회사 사람이 밖에 일을 건들어봅니다. 그런데 이 면접 1등자가 갑자기 눈이 돌아버리는 걸 봅니다. 그러니까 그 큰 공공기관 사람은 갑자기 사람이 돌변하니까 겁을 조금 내는 겁니다.

그런데 이제 그 공공기관 사람들이 얘한테 한 짓을 경험해봅니다. 처음에는 잘 버티죠. 그런데 오래 버티니까 그 바른 사람도 이제 인간을 끝을 조금 보는 겁니다.

막 밖에서 얘한테 한 것처럼 말 툭툭 짤라버리고 무시하는 발언을 하고 정신조종을 하는 걸 경험해봅니다.

그러면 한 3달 4달 지나면 뭐라고 하는지 아세요?

"무슨 마음인지 잘 알겠다. 니 마음대로 해도 되겠다."라고 합니다. 그러니까 그 큰 공공기관 사람들은 진짜 엘리트 사람들이거든요. 그런데 그런 사람이 그런 말을 하게되거든요.그 큰 공공기관에서는 아빠가 부장검사, 현직 경무관, 경찰서장 이상급 고위간부들의 자녀가 다닐 수가 충분히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사람이 이 사람을 지켜보는데 "아빠 이 사람 이런 사람 전혀 아니에요."라고 말해버리는 겁니다.

얘한테 치밀하게 괴롭히는 걸 경험해보는 겁니다.

그 공공기관 사람들이 처음에는 얘 진짜 1등답게 품행도 바르고 일도 열심히 하는 사람이다. 라고 아주 칭찬하고 내부 동조(conformity)도 잘되는데 이런 애가 밖에서 일어났던 이야기를 하면 눈이 돌아버리는 걸 보면 이제 갈등이 생기거든요.

그러면 이제 그 공공기관 사람이 경험하면 "얘 이거 이런 애 어니야."라고 공감하게 되고 "마음대로 하세요."라고 하게 되는거죠.

지금 얘가 아주 바른 앤데 막 신고가 들어오고 그러거든요. 그러는 사람 다 죽어요. 진짜. 얘한테 그렇게 하다가 죽는겁니다.

그런데 그 결과만 보면 처음에는 그 공공기관 사람들이 "이런 애가 어떻게 여기애 들어왔지?"하게 되는데 그 사람들이 얘가 품행이 단정하니까 이제 얘한테 이렇게 했다는 게 증명이 되니까 "마음대로 해."라고 하는 겁니다.

분명히 알려드리는데 막 신고하시다가 잡혀갑니다.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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