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잘모르겠어서 여쭤봅니다
물론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여자친구랑 가치 살다가 여친이 본가로 들어가서
살게 되었습니다.
저는 기존 직장에서 발령 대기중인데 연고 없는 여자친구집 지역으로 발령신청해서 간다하면
여자친구가 부담스러워 할까요?
제가 근처로 안가면 200키로의 장거리 연애를
해야합니다.이렇게 먼 연애를 안해봐서
궁금합니다,
몸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진다고 걱정되기도 하구요
물론 사람 마다 다르겠지만 제가 더 좋아하는것 맞구요
여친은 저보다는 저를 좋아하는것 같지는 않습니다.
만약 제가 근처로 회사 발령받아서 오는걸 싫어하고
부담스럽게 느낀다면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