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N 이태희 인턴기자) 배우 고민시가 일본 교토에서 특유의 내추럴한 매력을 드러냈다.
지난 7일 고민시는 자신의 SNS에 일본 교토에서의 일상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고민시는 아이보리 니트에 브라운 스카프, 그리고 그린 코듀로이 셔츠를 레이어드해 따뜻하고 편안한 분위기의 봄 캐주얼룩을 완성했다.

데님 팬츠와 함께한 스타일링은 여행지의 자유로움과 자연스러움을 한껏 살렸으며, 털 비니와 민소매 톱을 착용한 카페 사진에서는 특유의 귀여운 매력과 함께 내추럴한 분위가 돋보였다.

특히 목에 카메라를 걸고 있는 모습은 고민시 특유의 감성적인 시선을 자연스럽게 드러냈다. 화장기 거의 없는 얼굴과 담백한 표정만으로도 시선을 끈 고민시는 일상 속 순간에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고스란히 전했다.
한편 고민시는 오는 5월 12일 첫 방송되는 ENA 드라마 '당신의 맛'에서 배우 강하늘과 호흡을 맞출 예정이며, 이외에도 다양한 브랜드의 모델로 활동하며 다방면에서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사진= 고민시 SNS
정에스더 기자 esther@mhns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