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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세 연상' 손연재, 72억 자택 뒤엎었다…집 정리도 전문가 손에

쓰니 |2025.04.09 09:57
조회 42 |추천 0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손연재, 손연재가 게재한 사진/손연재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손연재(30)가 말끔해진 자택을 자랑했다.

손연재는 8일 자신의 계정에 "짜잔! 과연 얼마나 갈 것인가…"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깔끔하게 정리된 손연재 자택 내 드레스룸이 담겼다. 계절과 길이, 상하의를 구분해 착착 자리한 옷들이 절로 감탄을 자아낸다. 옷걸이까지 종류별로 디자인을 통일해 깔끔함을 더했다. 먼지 하나 없을 것 같은 드레스룸 풍경이 놀랍기만 하다.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손연재가 게재한 사진/손연재 소셜미디어
이어 손연재는 "너무 행복해"라며 깨끗해진 신발장도 자랑했다. 운동화부터 슬링백, 구두와 샌들 등 수많은 신발들이 칼각을 맞춰 자리하고 있다. C사와 M사 등 각종 명품 브랜드 신발도 즐비해 눈길을 끈다.

또한 손연재는 "마음의 평화"라며 깔끔해진 부엌 일부분도 공개했다. 제자리를 찾은 찬장 속 컵들과 접시 등이 보는 이들에게도 만족감을 선사한다. 특히 손연재는 깔끔하게 정리된 아기 용품도 인증하며 "감사합니다"라고 정리수납업체에 고마움을 표했다.

손연재는 지난 2022년 결혼해 9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다. 지난해 아들을 출산했으며, 같은 해 11월 서울 이태원 단독주택을 남편과 공동명의로 72억 원에 매입했다.강다윤 기자(k_yo_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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