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I 오초희 SNS
모델 출신 배우 오초희가 시험관 시술 후 눈바디를 공개하며 행복한 신혼 생활을 뽐냈다.오초희는 8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시험관 시술 후 레깅스를 입고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나 내일 하와이 어떻게 가? 하와이에서 비키니는 못 입겠지? 이게 다 한 때 몸매로 먹고 살았던 전 모델의 신혼 즐기면서 겁나 먹고 위 늘어난 시험관 시술의 후폭풍입니다”라고 위트 있게 적었다.
이어 “운동 관리 식이요법 전 사진”이라며 “비난 말고 차라리 귀엽다 응원해주세요 제발. 하와이가서 울다 올 수 있음”이라고 당부했다. 더불어 “임신 아님. 눈바디. 분홍 레깅스 사망”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오초희는 지난해 5월 한 살 연하의 변호사와 결혼, 올해 초부터 시험관 시술을 받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한현정 스타투데이 기자(kiki2022@m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