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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 보러갔다가 남준쓰의 흔적을 발견함
봄날에 널 만나 반가웠어 나의 작은 알감자야

근데 준쓰 덕분에 어디 미술관을 가도 이 작가님 아는데 이 작품 본적 있어! 이렇게 됨 ㅋㅋㅋ그래서 좀더 즐길수 있게 되고 내세계가 넓어진것 같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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