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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환과 이혼’ 율희, 바닥에 결국 쓰러졌다..너덜너덜 ‘무슨 일?’

쓰니 |2025.04.09 13:49
조회 26 |추천 0

 

율희 채널 스토리

[헤럴드POP=박서현기자]율희가 ‘뛰어야 산다’에 합류한 근황을 전했다.

8일 율희는 자신의 채널 스토리를 통해 MBN ‘뛰어야 산다’ 포스터와 함께 “내 삶의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어주는 ‘뛰어야 산다’ 존경하는 선배님들과 함께 달리게 되어 너무 행복한 마음으로 촬영에 임하고 있다. 많이 응원해주시고 기대해주세요”라고 합류하게 된 소감을 전했다.

이어 “그런 의미로 오늘도 오운완”라는 글과 함께 운동을 마친 후 바닥에 널브러져 있는 모습을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뛰어야 산다’에 진심으로 임하며 운동을 게을리 하지 않는 율희다.

한편 율희는 1997년생인 걸그룹 라붐으로 지난 2014년 데뷔해 활동했으며 2017년 그룹을 탈퇴했다. 최근 율희는 배우로 새출발에 나섰다. 율희의 데뷔작 ‘내 파트너는 악마’는 파멸에 이른 ‘민정’(율희)이 악마 ‘시안’(유신)과 계약, 배신한 약혼자에게 복수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약혼자의 배신으로 목숨을 잃은 민정이 악마 시안의 제안을 받아들이고 7일 전으로 회귀, 짜릿한 복수극을 펼친다.

또 율희는 2017년 그룹 FT아일랜드의 멤버 최민환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뒀으나 2023년 12월 파경을 맞았다.

박서현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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