빽가/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박서현기자]빽가가 10kg 감량에 성공한 비결을 전했다.
9일 방송된 KBS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 게스트로 빽가와 송해나가 출연했다.
이날 빽가는 10kg 감량에 성공했다며 “저희가 연말부터 얼마 전까지 나라가 뒤숭숭하지 않았나. 그러다 보니 공연이 다 캔슬돼서 3-4개월 정도 쉬었더니 살이 엄청 쪘다”라고 말했다.
이어 “72-74kg를 유지했었는데 80kg가 넘었었다. 빼는 김에 헬스장을 끊었는데 이번에 몸무게를 재니까 69kg가 나왔다”며 다이어트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식단도 했다. 저탄고지랑 간헐적 단식을 했다”라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박서현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