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윤아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뉴스엔 서유나 기자]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임윤아가 동안 미모를 뽐냈다.
임윤아는 4월 7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임윤아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사진 속엔 중국에서 열린 한 주얼리 브랜드 행사의 비하인드 컷이 담겨 있다. 핑크색 여신 드레스를 입은 윤아는 청순하면서도 화려한 무결점 미모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낸다.
하지만 대기실에서 식사를 하는 임윤아는 반전 매력을 발휘한다. 입에 음식을 가득 문 채 카메라를 응시하는 임윤아는 삼십대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어려 보이는 깜찍한 표정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막 데뷔한 걸그룹 멤버라고 해도 믿을 정도로 세월을 비껴간 동안 비주얼이 놀라움을 안긴다.
한편 임윤아는 1990년생으로 만 34세다. 지난 2007년 소녀시대의 멤버로 데뷔해 현재 배우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서유나 stranger77@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