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박보영 채널
사진=박보영 채널
사진=박보영 채널[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박보영이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박보영은 9일 “좋아마심”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제주도 돌하르방을 안으며 애교를 부리고 있는 박보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또 다른 사진 속 박보영은 활짝 핀 유채꽃밭에서 손을 흔들고 있다.
무엇보다 박보영은 하늘색 니트에 베이지 반바지를 입고 사랑스러운 요정 비주얼을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박보영은 올해 넷플릭스 시리즈 ‘멜로무비’를 공개했다. ‘멜로무비’는 사랑도 하고 싶고 꿈도 이루고 싶은 애매한 청춘들이 서로를 발견하고 영감이 되어주며 각자의 트라우마를 이겨내는 영화 같은 시간을 그린 로맨스다.
또 박보영은 tvN 새 드라마 ‘미지의 서울’(극본 이강/ 연출 박신우)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미지의 서울’은 얼굴 빼고 모든 게 다른 쌍둥이 자매가 인생을 맞바꾸는 거짓말로 진짜 사랑과 인생을 찾아가는 로맨틱 성장 드라마다.
박보영은 극 중 얼굴 빼고 모든 것이 다른 쌍둥이 자매 유미지, 유미래 역으로 데뷔 이래 첫 1인 2역에 도전한다. 그룹 갓세븐 멤버 겸 배우 박진영과 연기 호흡을 맞춘다.
그뿐만 아니라 박보영은 오는 6월 7일 오후 2시, 7시 두 차례에 걸쳐 팬미팅 ‘written BY’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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