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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에 반했던 육성재? 신인 시절 인연 공개(나래식)

쓰니 |2025.04.09 20:00
조회 21 |추천 0

 사진=‘나래식’ 채널 영상 캡처



[뉴스엔 이하나 기자] 비투비 육성재와 박나래가 오랜 인연을 공개했다.

4월 9일 ‘나래식’ 채널에는 ‘우와 너랑 뽀뽀하게 될 날이 올 줄 몰랐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사진=‘나래식’ 채널 영상 캡처

‘나래식’ 제작진은 박나래, 육성재, 김지연 모두 낯을 가려 걱정했지만, 박나래는 “세 명이서 알음알음 봤다. (김지연은) ‘놀토’에서도 봤고 그 다음에 집도 같이 보러 갔다. ‘이루리’ 숏츠도 찍었다”라고 인연을 공개했다.

박나래는 과거 비투비 뮤직비디오에도 출연했다. 육성재는 “기억하시는 지 궁금했다. 그때가 저희 되게 신인 때였는데, 저는 누나랑 장도연 누나가 나와 주신다고 해서 되게 영광스러웠다”라고 말했다.

사진=‘나래식’ 채널 영상 캡처

육성재가 당시 뮤직비디오 출연을 승낙한 이유를 묻자, 박나래는 “나한테 반했다는 설정이라길래. 나한테 반하는 거라길래 ‘이건 무조건 해야 된다. 페이가 없어도 난 간다’라고 생각했다”라며 “갔더니 나한테 반하긴 반하는데”라고 비하인드를 전했다.

육성재는 “제가 정신을 차리기 전에 반했던 사람이었다”라고 말했다. 이에 박나래는 “그런 뒤 내용이 반전에 반전이 있는지 모르고. 방송에서 만나면 도연이랑 항상 그 얘기 한다. 너무 반갑더라. 근데 아는 척을 한 번도 안 해주더라. 뮤직비디오 나왔다는 거 왜 크게 얘기 안 해줬나”라고 물었다.

김지연은 “저희 데뷔 뮤직비디오에 광수 선배님이 나오셨었다. 기억을 못 하실 것 같아서 만났을 때 말 안 했다”라고 육성재를 대변했고, 육성재는 “그런 거다”라고 자연스럽게 넘겼다.
이하나 bliss21@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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