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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영 “염색할 생각 아직 無..핑크 컬러 해볼까 생각”(‘보그’)

쓰니 |2025.04.09 21:15
조회 2,685 |추천 1

 

보그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아이브 장원영이 염색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9일 유튜브 채널 ‘보그 코리아’에는 ‘장원영만의 윤기 나는 헤어케어 방법 & 해외 갈 때 꼭 챙기는 장원영의 관리템!’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장원영은 “제 머릿결을 도와준 제품들이 있다. 투어 다닐 때도 들고 다니고, 화장대에도 둔다”라고 했다.

이어 “달달한 향을 좋아해서 향수도 달달한 향을 쓴다. 베리향이 마음에 들어서 들고 다녀야겠다”라고 말했다.

장원영은 “씻어내는 트리트먼트보다 샤워하고 나와서 바르는 제형을 더 좋아한다. 바르는 트리트먼트를 애용하는 편”이라고 말했다.

긴 머리 유지 비결로 “제 별명이 럭키비키다. 자르지 않고도 저처럼 긴 머리를 유지할 수 있는 제품을 쓴다”라고 했다.

또 장원영은 “추워서 히터 옆에 있으면 정전기가 많이 난다. 겨울에 머리에 제품을 바르면 좋더라”라고 말했다.

장원영은 헤어 미스트를 향수처럼 쓰기도 한다며 “해외에 나가야 하는데, 향수 챙길 시간이 부족하다. 헤어 미스트도 뿌려야 할 때 향수처럼 사용한다. 기분이 좋아진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평상시에 머리가 볼륨 있는 머리를 좋아한다. 사실 염색에 대한 생각이 아직 없는데, 핑크 컬러를 해볼까. 꿈에서 해야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콘서트 뿐만 아니라 모든 무대의 악세사리나 스타일링에 제 의견을 많이 내는 편이다. 긱시크 스타일링도 넥타이, 안경, 스쿨룩을 하겠다고 말해서 열심히 구해줘서 한 거다. 제가 참여하는 무대가 좋고, 참여해야 또 하나의 캐릭터가 나오는 것 같다. 장원영 스타일을 만드는 게 좋다. 콘서트 앙코르까지 멋지게 하고 싶었다”라고 말했다.

김나율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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