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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장원영의 소신 "내 무대는 내가 만드는 것, 공연마다 적극적으로 의견 내"

쓰니 |2025.04.09 21:15
조회 887 |추천 11

 





아이브 장원영이 프로 아이돌의 소신을 전했다.
9일 VOGUE KOREA 채널엔 "장원영의 윤기 나는 헤어 케어 방법 & 해외 갈 때 꼭 챙기는 장원영의 관리템"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앞서 지난해 8월 아이브 월드투어 서울 앵콜 콘서트에서 완벽한 긱시크 스타일링을 선보였던 장원영은 "콘서트 뿐만 아니라 모든 무대에서 헤어나 액세서리, 스타일링에 대해 의견을 많이 내는 편"이라며 "이 스타일링도 내가 넥타이에 안경을 쓰고 스쿨룩에 긱시크 느낌을 내고 싶다고 해서 스타일리스트 언니들이 굉장히 열심히 안경을 구해줬다"라고 비화를 전했다.
이어 "내가 참여하는 무대에 내 의견을 내야 나만의 캐릭터가 나온다고 생각한다. 그런 식으로 내 스타일을 만들어가는 게 좋다"며 "1년의 투어가 끝이 나는 날이었는데 정말 후련하게 앵콜 콘서트의 앙코르 무대까지 예쁘고 멋지게 하고 싶어서 야심차게 준비를 했다"라고 고백, 남다른 프로정신을 전했다.
아이브 데뷔 이래 완벽한 미모와 스타일링을 선보이고 있는 장원영은 트린트먼트를 위해 헤어 케어를 하고 있다며 "투어를 할 때도 항상 소지하고 화장대에도 늘 두고 쓴다. 난 달콤한 향을 좋아해서 향수도 달콤한 향을 쓰는데 이 트린트먼트는 향도 좋다"라고 소개했다.
헤어 미스트도 애용한다는 그는 "이게 향수 대용도 되는 게 향수를 뿌릴 시간도 없는데 헤어까지 챙겨야 할 때 미스트를 뿌리면 좋다. 머릿결에서 향기가 나면 지나가다가도 '무슨 향이지?' 싶을 것"이라고 했다.
한편 장원영이 속한 아이브는 지난 2월 세 번째 EP 'IVE EMPATHY'로 활동했다.
사진 = 보그 코리아 유튜브 캡처이혜미(gpai@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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