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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암 투병 이솔이, 쏟아지는 위로 놓칠새라 “고마워요” 뭉클…건강 루틴 공개+의지 다졌다

쓰니 |2025.04.09 23:26
조회 30 |추천 0

 사진=이솔이



[뉴스엔 이슬기 기자] 개그맨 박성광의 아내 이솔이가 건강을 지키는 루틴을 공개했다.

이솔이는 4월 8일 개인 소셜미디어 스토리를 통해 "건강하게 먹으라고 잔소리하는 친구들 덕에 해피하네? 나 준비하면서 화장실에서 머리 말리고 화장할 때 아침 채소랑 애사비 꼭 챙겨먹는 사람. 첫끼는 무조건 프레쉬하게 그리고 치팅은 가끔 점심. 저녁은 가볍게. 요게 나의 루틴"이라 알렸다.

사진=이솔이

이어 그는 "요즘 기름진 것 너무 많이 먹은 거 같다. 살이 허벅지 팔뚝에 엄청 붙어서 부은 듯 찐. 당분간 찜, 건강한 집밥, 단백질, 채소 위주로 갈 예정. 함께하자"며 운동하는 모습을 공유하기도.

이에 누리꾼들은 함께 운동을 하고 관리하겠다며 열띤 응원을 보냈다. 이솔이는 "칭구들이 보낸 디엠. 아직도 날라오는 따뜻한 위로의 디엠들. 놓칠새라 하나하나 다 들어가 살펴봅니다. 보내중 위로의 말들이 돌고 돌아 다 복으로 돌아가길. 고마워요 정말"이라 전하기도 했다.

한편 이솔이는 지난 2020년 박성광과 결혼했으며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을 통해 결혼 생활을 공개한 바 있다. 최근에는 3년 전 여성암 진단을 받고 항암 치료를 받았다고 고백해 화제를 모았다.
이슬기 reeskk@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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