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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마크, 1999년생 중 최고 갓생...'오늘도 열일 중인 청량 비주얼'

쓰니 |2025.04.10 07:20
조회 206 |추천 4

 (MHN 이현지 기자) 그룹 NCT 마크가 청량한 비주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마크는 9일 오후 서울 롯데월드몰에서 진행된 캐나디안 커피 하우스 팀홀튼 포토콜 행사에 참석했다. 

마크는 팀홀튼 브랜드 앰버서더로 잠실 롯데월드몰 1층에 새로 오픈한 '팀스키친'(Tim's Kitchen)'에 방문했다. 핵심 운영 전략인 '올웨이즈 프레시'를 고객이 직접 보고 경험할 수 있도록 특화된 스페셜 매장은 6개월간 운영된다. 

이날 마크는 청바지에 깔끔한 흰 셔츠로 캐주얼하면서도 소년미가 돋보이는 패션을 선보였다. 베이지색 앞치마를 한 마크는 브랜드 앰버서더로 열심히 일하는 모습을 선보였다. 



▲ 핸섬가이 등장



▲  뿌듯뿌듯



▲ 마크의 1999!



▲ 심쿵 

한편 마크는 지난 7일 첫 솔로 앨범 'The Firstfruit'(더 퍼스트프루트)를 발매했다. 이번 앨범은 고향 토론토, 첫 이주지 뉴욕, 학창 시절을 보낸 밴쿠버, 아티스트의 꿈을 펼치고 있는 서울 등 마크의 발자취가 담긴 네 개의 도시를 테마로 '1999'(일구구구)를 포함한 총 13곡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마크의 자전적인 이야기를 녹여낸 앨범으로 주목받고 있다.

마크의 첫 솔로 앨범 'The Firstfruit'는 한터차트, 써클차트 리테일 앨범 차트 등 주요 음반 차트 1위를 기록했으며, 타이틀곡 '1999' 역시 공개와 동시에 벅스 실시간 차트 1위에 올라, 음악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실감케 했다.



▲ 앰버서더로 열일 중



▲ 스윗한 미소



▲ 달콤 볼하트



▲ 사랑에 빠지는 순간

타이틀곡 '1999'는 웅장한 오케스트레이션과 펑키한 사운드의 기타, 브라스 세션, 휘파람 등 다채로운 악기 사운드가 경쾌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팝 장르의 곡으로, 솔로 앨범이라는 첫 열매를 맺는 지금 이 순간이 마치 자신이 태어난 1999년도를 다시 맞이한 것처럼 기쁘다는 의미와 세기의 마지막 해에 태어난 자신이 세기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아티스트가 되겠다는 포부를 표현했다.

사진=ⓒ MHN 이현지

이현지 기자 hjlee@mhnse.com
추천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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