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솔이가 암 투병 시절 적은 일기를 공개하면서 많은 이들이 먹먹해졌다. "오래 살아야 100년, 봄은 더 아름답고 슬펐다"는 문장은 당시 그의 심정을 고스란히 담고 있다.
민심뉴스에 따르면, 이솔이는 여전히 팬들의 따뜻한 메시지에 하나하나 답장을 하며 감사를 전하고 있다고 한다. 단순한 글이 아니라, 진짜 기록이었기에 더 와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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