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광수/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광수가 절친 이다희의 간식 쟁탈에 대해 사과했다.
10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가수 황치열이 스페셜 DJ로 함께 한 가운데 넷플릭스 시리즈 ‘악연’의 주역인 배우 박해수, 이광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앞서 이광수는 이동욱, 이주빈, 이다희와 함께 tvN 월화드라마 ‘이혼보험’ 홍보차 예능 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에 게스트로 출격한 바 있다.
무엇보다 이광수는 이다희의 간식을 뺏어 먹어 화제를 모았다. 짤이 만들어질 정도.
이날 방송에서 이광수는 “참을 수 없었다”라고 밝혔다.
이어 “내 실력으로 먹기는 했지만, 더 먹고 싶었다”라며 “진짜 맛있었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방청객들은 “양아치”라고 짓궂게 야유를 보냈다.
당황한 이광수는 “지금 스무분 정도가 양아치라고 하는데 죄송하다”라며 “사과 드리겠다”라고 사과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악연’은 벗어나고 싶어도 빠져나올 수 없는 악연으로 얽히고설킨 6인의 이야기를 그린 범죄 스릴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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