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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랜드, 완전체 활동 재개…사람엔터와 전속 계약

쓰니 |2025.04.10 17:47
조회 344 |추천 0

 그룹 '모모랜드'가 다시 완전체로 활동을 재개한다. 10일 연예계에 따르면 모모랜드의 혜빈, 제인, 나윤, 주이, 아인, 낸시는 최근 인연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이 계약은 모모랜드 팀 활동을 위한 것으로 멤버들은 다시 한 번 완전체로 무대에 오를 계획이다. 앞서 모모랜드의 기획사였던 MLD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024년 급여 미지급 문제로 큰 논란에 휘말렸다. 급여를 받지 못한 퇴사 직원들이 퇴직금 미지급 문제를 제기하며 노동청에 신고했으나 일부만 지급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회사가 겪은 재정적 어려움에 따른 결과였다. 이후 MLD엔터테인먼트는 티에프엔, 라필루스, 호라이즌 등의 아이돌 그룹들을 론칭했으나 유의미한성과는 얻지 못했다. 
특히 지난 2023년 가수 길이 MLD엔터와 총괄 프로듀서 겸 아티스트로 계약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그러나 가수 김호중 음주 뺑소니 사건에 연류되며 논란이 되기도 했다.
모모랜드는 지난 2016년 미니앨범 'Welcome to MOMOLAND'로 데뷔 후 '뿜뿜', 'BAAM', 'Thumbs Up' 등 많은 히트곡으로 큰 인기를 끌었다.
현재 혜빈, 제인, 나윤, 주이, 아인, 낸시는 예능과 연기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지난 2019년 그룹을 탈퇴한 멤버 연우는 배우로 전향해 드라마 '앨리스', '라이브온', '바람피면 죽는다', '달리와 감자탕', '금수저', '우리, 집', '개소리', '옥씨부인전' 등에 출연하며 주목받고 있다.
사진= TV리포트 DB유영재(yyj@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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