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상사의 언행에 기분이 나쁩니다.전 33살인데 미혼인데 계속 결혼얘기를 하거나 말도 섞기 싫은데 농담을 툭툭 던져요제가 만만한지 업무가 제가 적다라고 하던지 심지어 나이 더들면 시집못간다라던지은근히 기분나쁜말을 하는게 너무 반복적이기까지 합니다
자신은 진짜 오랑우탄 오피크랄로피테쿠스 처럼 생겼고 예의라곤 하나없고 걸핏하면 자기랑 똑같은 수준인간들 무리지어 남 뒷담이나 흘리며 낄낄대는 그냥 수준낮은 족속이거든요
뭐 이런 인간이 있나 싶습니다.자기는 너무 합리적 사람이라면서 남들 뒷담화를 마치 상대방이 이상한 사람처럼
교묘하고 은근히 몰아가는 일, 중상모략을 밥먹듯이 하는 인간인데
너무 혐오스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