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주문실수하고 웃었다고 욕한손님 엄마잘못인가요? 봐주세요.
ㅇㅇ
|2025.04.11 14:04
조회 27,727 |추천 2
엄마가 이모 식당에서 일하는데요. 일단 방탈죄송해요.
어제 생각하면 너무 화가나서요.
어제 손님 2명이와서 순댓국 2개주문함
엄마가 순댓국2개 언니 !! 했는데 주방에서 이모가
못들었나봄
그러다가 다른손님이왔는데 그 손님 국밥이 먼저나간거임
그러자 그 손님중에 1명이 저희안나와요? 짜증스럽게 얘기했다고함
여기까지 충분히 화날만한 상황임 이해감
근데 그후가 문제 엄마는 평소에 남자손님들한테는 삼촌삼촌 하면서 친절함
근데 엄마가 삼촌들 좀 더기다리셔야겠네 웃으면서했더니
그손님이 아이 ㅅㅂ 그럼 사과를 해야지 왜 실실웃냐고
따짐
엄마는 무서웠다고함 화난거 이해하는데 욕하는게 정상인가요?
그손님들 다음에 오면 뭐라하려고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베플ㅇㅇ|2025.04.11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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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쓴 글 봐라 쓴이야. 너도 맨 첫줄에 죄송하다고 적었지? 니 엄마는 사과해야할 상황에서 사과를 안했고 제대로 임자 만나서 욕까지 쳐먹은거임. 못고치면 앞으로도 계속 욕먹어야지 뭐. 손님이 욕한게 잘했다는건 아님.
- 베플ㅇㅇ|2025.04.11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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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니 대댓글만 봐도 쓰니태도도 보이고 쓰니 가정교육시킨 엄마 태도도 보임 쓰니엄마 일하지 말라고 해요 괜히 내돈주고 밥먹으러가서 쓰니엄마같은 종업원 만나면 손님도 기분나빠요 욕한건 손님이 잘못했어도 쓰니엄마가 원인제공은 했어요
- 베플ㅇ|2025.04.11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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쓴이 어머님이 뭐가 잘못된건지 쓴이가 이해를 못하네 쓴이어머님은 그 손님을 고객으로 안보고 그냥 동네 친근한 남자로밖에 인식을 안한거같은데? 손님한테 실수를했고 내가 그가게에서 일하는 직원이면 사과가먼저지 웃으면서 넘어가려는 태도는 잘못된거지 욕까지한건 너무하지 않나 싶겠지만 서비스직이라는게 원래 좋은소리만 들을순 없는 직업이니까 이건 쓰니 어머님이 꼭 고치셔야할 부분같음
- 베플남자ㅇㅇ|2025.04.11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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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 이용하다 간혹 저런 상황을 경험하기는 하는데요 솔직히 진짜 짜증나기는합니다 사과도 안하고 웃으면서 기다리라고하면... 진짜 더 화가 나긴 할거같고요 그런데 고작 저런일로 면전에 욕하는건 못배워 쳐먹은 새키들이긴 하네요
- 베플ㅇㅇ|2025.04.11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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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같아도 욕나오겠네 ㅡㅡ 자기가 잘못했으면서 사과한마디없이 더 기다려야겠다고? 욕먹을만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