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소희’ 채널 캡처
[뉴스엔 김명미 기자] 가수 겸 배우 안소희가 최근 꽂힌 식료품들을 소개했다.
최근 '안소희' 채널에는 '요즘 꽂힌 식료품 모음zip'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안소희는 영상을 통해 "일주일에 두세 번, 세네 번은 꼭 먹고, 매일 빠지지 않고 제 옆에 있는 아이도 있다"며 미네랄 워터, 후무스, 땅콩버터, 각종 간식류를 소개했다.
특히 안소희는 후무스에 대해 "4~5년 꽂힌 템"이라며 "꾸준히 먹는다"고 밝혔다. 땅콩버터에 대해서는 "스무스파, 크런치파로 꼭 나뉘더라. 저는 크런치파다. 식감이 너무 좋다"고 취향을 전했다.
빵, 비스킷류를 소개하기도 했다. 안소희는 "빵을 어떻게 하나만 꽂히냐. 맛이 다 다른데"라며 빵 사랑을 드러냈다.
‘안소희’ 채널 캡처초콜릿 비스킷을 소개하면서는 "이건 먹어 봐야 안다. 혈당 스파이크 큰일 났다 싶은 단 맛인데, 그냥 나를 위한 선물이다. '오늘 하루 고생했으니까' 하루 루틴의 마무리"라고 말했다.
또 안소희는 저당 과자를 소개하며 "자꾸 단 것만 먹으니 몸에 죄책감이 들지 않나. 그런데 단 것을 어떻게 참나. 여러분, 난 진짜 못 끊겠다. 그럴 때 위안을 삼고자 찾은 디저트"라고 밝혔다.
아이스크림에 대해서도 "진짜 살 많이 쪄서 당분간 자제하려 한다. 그런데 어떻게 참나"라고 토로했다.
한편 안소희는 지난해 11월 개인 채널을 통해 "키 164cm에 요즘 몸무게는 46kg"이라고 밝힌 바 있다.
안소희는 "매일 몸무게를 체크한다. 그게 습관이다. 몸무게를 재고 조금 쪘다 하면 저녁에 덜 먹는다"며 "요즘 연극하면서 살이 확 빠졌다. 이전에는 46~47kg이었다"고 귀띔했다.
또 안소희는 "과체중인 적은 없다. 근데 안 찌진 않는다. 다행히 먹는 만큼은 안 찐다. 많이 움직이기도 한다"며 "보통 한 끼 또는 1.5끼를 먹는다. 많이 먹을 때는 두 끼를 먹는다"고 말했다.
김명미 mms2@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