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한별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박한별이 평온한 일상을 전했다.
박한별은 4월 11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툭하면 가는"이라는 글과 함께 아이스크림 이모티콘을 게재했다.
사진 속엔 목장에 방문한 박한별의 모습이 담겨 있다. 편안한 트레이닝복 세트를 입은 박한별은 옅은 화장기의 얼굴에도 '얼짱 출신'다운 여전한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박한별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박한별은 "우유 아이스크림 LOVE"라며 셀카도 공개했는데, 이때 박한별의 옆자리를 누군가 차지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박한별이 따뜻한 봄 날씨에 남편과 데이트를 나간 건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박한별은 지난 2017년 전 유리홀딩스 대표 유인석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뒀다. 2019년 남편 유인석이 일명 '버닝썬 게이트'에 연루되면서 연예계 활동을 중단했다. 유인석은 업무상 횡령, 성매매 알선 등 혐의로 징역 1년 8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았다.
박한별은 지난해 12월 찬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연예계 복귀를 알렸다. 최근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를 통해 6년 만에 방송에 출연한 박한별은 "남편 일로 책임감을 가져 공백기가 생긴 것 같다. 하루하루 지옥 같으니 세상과 차단했다. 아무와도 연락 안 했다"고 눈물과 함께 심경을 밝혔다.
박한별은 영화 '카르마'(한종훈 감독)로 스크린 복귀도 앞두고 있다.
서유나 stranger77@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