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는 나를 평소처럼 대하는데 난 친구가 날 싫어하는거 처럼 느껴져. 다른 친구들도 나한테만 걔가 왜 그렇게 대하냐고 하는데 난 진짜 이유를 모르겠어. 이유를 생각하려니깐 진짜 상상력이 끝도 없더라 ..ㅎㅎ
내가 전화 해서 진짜 진지하게 물어봣어! 내가 뭐 잘못한거야? 혹시 내가 뭐 잘못한거면 말해주라 ㅜㅜ 난 잘못한걸 말해줘야 고칠수 잇어 너가 기분 나쁘겟지만 이제 고치랴고 노력할께!! 이러면서 말을 햇는데 돌아오는 친구의 말은- ??뭐래 나 원래 이런 성격이잖아- 이러는거야
내가 아무리 애를 13년을 봣지만 무뚝뚝하긴 해도 이정돈 아니거든? 솔직히 내가 듣기로는 그 친구가 —어쩌라고 내가 이런 성격인데 너가 이해해— 라는거 같은 느낌이야.. 얘랑 계속 친구 할수 잇을지도 모르겠고… 추억이 잇어서 쉽게 손절하지 못하겟어..지금은 갑자기 시간 갖자고 하고…무시까는 사이가 됏어…ㅜㅜ나 어떡하지?? 댓글좀 달아줘!!!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