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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자식에게 부모 짐 덜어내는 인간들 많구나

ㅇㅇ |2025.04.12 06:57
조회 937 |추천 7

그게 비정상인것도 맞고.
판보다가 느낌.
나 진짜 여기에 글 안 적었으면 어떻게 될뻔했지 싶음.
어떻게 부모가 자식 씨를 말리냐. 어떻게 서른도 안 된 자식한테 부모 인생을 혹은 형제 인생을 책임지라는듯 말하고 심지어 빚을 지게 할수있는건지.
그래놓고 천륜을 운운 할 수 있는건지.
부모와 자식간의 마음은 다르지만 키워준 정 = 노후준비마냥 보고 자식 인생은 고려하지 않는 언행에 배신감 마저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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