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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립형 스마트폰의 혁신성.jpg

GravityNgc |2025.04.12 10:06
조회 200 |추천 0

 

전자 제품은 다른 전자 제품의 기능을 흡수하면서 그 시장의 규모와 크기가 커졌는데,


스마트폰이 사무용 PC를 대체하면서부터 겉잡을수 없이 시장 규모가 커지게 될꺼야.


조립형 스마트폰으로 액정,CPU,GPU,메모리,SSD,쿨러등을 부착이 쉽게 되고, 조립하도록 만드는데,


CPU를 2개~4개까지 끼워넣을수있고, GPU도 2개~4개까지 끼워넣을수있도록 만드는거지.


그리고 블루투스 무선 연결기에 USB로 모니터,키보드,마우스를 결합하고, 


스마트폰을 그 주변 500M로 가져가면 컴퓨터가 켜지는거야.


스마트폰 내에 윈도우 어플을 설치해서, 윈도우를 작동하는데, 새로운 O/S를 만들거나 마이크로소프트 웨어에서


만드는 윈도우 앱을 사용할수도있겠지.


사무용 PC를 대체하고 나아가 고사양 PC도 대체 하는데,


AI의 기술력이 접목시키는거야.


쉽게 말하면 320P의 저해상도로 고사양 게임이 작동되도록 하는거지.


스마트폰에서는 저화질로 무리 없이 그 게임을 가동이 가능한데.


320P 저화질을 1080P FHD 화면으로 전환하는 AI기술을 접목하는거야.


AI가 320P를 기준으로 1080P를 출력해서 메모리 대역폭만 높여주게 되면, 320P만 GPU가 계산하고,


그 GPU의 값을 근거로 1080P를 출력해내는데, 1번 연산한것을 32번 ~1000번 이상 연산한것과 같은 효과를 내는거지.


물론 이런 기술이 구현되려면 게임 개발자가 320P를 이 소프트 웨어 기준으로 만들어줘야돼.


320P->1080P로 전환하고 320P를 UHD로 전환하는데 AI기술이 도입되면서 GPU의 성능을 높이지 않고,


메모리 대역폭만 높여주면 실질적으로 UHD연산한것과 거의 비슷한 화질을 연출하도록 하는거야.


GPU에 보정 기술로 좀 더 자연스럽게 체워나아가고 60FPS을 240FPS로 늘려주도록 하면서,


실질적으로 GPU은 320P 수준의 저 화질 게임을 가동하는데 출력은 UHD, 240FPS를 출력하도록 하는거지.


물론 이런게 가능하려면 메모리 대역폭이 높아져야돼.


조립형 스마트폰이 등장해서 사무용 PC를 집어 삼키게 되고, 나아가 고사양 PC 시장도 집어 삼키게 되면


스마트폰의 시장 규모는 10배 그 이상 커질수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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