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10월부터 사겼고 솔직히 1월에 진도 다나갔어 여태까지 예쁘게 잘사귀고있긴한데 솔직히 조금 후회되긴 후회됨.
스킨십 나도 좋아하긴하는데 이 남자친구랑 언제까지 사귈지 보장도 없고 생리가 며칠만 늦어도 진짜 ㅈㄴㅈㄴ불안해서 미침.
만약의 경우에 정말 피해보고 걱정하는건 여자몫이됨ㅜㅜ 사랑해서 한거였어도 여자만 더 힘들고 책임질것도 많은것같아 그리고 내친구들은 순수한데 나만 알거 다알고 뭘봐도 성적인걸로 연결해서 생각하고 아무튼 생각마저 피폐해졌던거같음. 다시돌아갈수만있다면 아마 좀더 늦게 진도뺐을것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