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나 비오면 데리러 온다길래 톡으로 학원 3시에 끝난다고 비 안오면 혼자 가도 된다고 했는데 답장 없길래 걍 냅두고 2시 55분에 학원 끝나고 비 안와서 걍 집감 근데 엄마가 3시 좀 넘어서 도착해서 나 왜 안 나오냐고
톡 온 걸 폰 배터리가 나가서 못 본거임 그래서 엇갈림 근데 이걸 내탓으로 돌리면서 소리지르는데
개억울해서 눈물만 나옴 ㅅㅂ 데리러 올거면 오겠다고 확실하게 톡을 하든가 몇시에 끝나냐고 물어본 게 데리러온다는 말 아니냐고 개화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