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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 논란 때문에 멱살‥우즈 측, 故 김새론과 뒤늦은 열애설에 “사생활 확인 불가”

쓰니 |2025.04.12 21:31
조회 211 |추천 0

 우즈, 고 김새론 /사진=뉴스엔DB



[뉴스엔 이하나 기자] 배우 김수현과 고(故) 김새론 유족 측 간의 갈등이 심화되는 가운데, 가수 우즈까지 불똥이 튀었다.

지난 4월 10일 ‘연예뒤통령 이진호’ 채널에서 이진호는 김새론이 2021년 초부터 2022년 5월까지 가수 A 씨와 교제했다고 주장했다

이진호는 “김새론은 가수 A씨에 대한 사랑이 넘쳤다. 공개만 안 됐을 뿐 사실상 공개 커플이나 다름없었다. 이름을 밝히지 않고 A씨 뮤직비디오 촬영장에 커피차를 보냈다. A씨가 주최하는 행사에 당시 절친인 연예인과 함께 찾아가기도 했다. 그만큼 두 사람이 티를 많이 냈다는 의미다”라고 저했다.

영상 공개 후 각종 커뮤니티와 소셜미디어에서는 A씨가 우즈라는 추측이 나왔다. 누리꾼들은 해당 시점에 두 사람이 소셜미디어에 ‘좋아요’를 누르고, 우즈의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에 김새론이 커피차를 보낸 점을 증거로 들었다. 이와 관련해 우즈의 소속사 이담엔터테인먼트는 “사생활이라 확인 불가”라는 입장을 밝히며 말을 아꼈다.

최근 김새론 유족 측은 ‘가로세로연구소’ 채널을 통해 김새론이 15세 미성년자였던 시절부터 김수현과 6년간 교제했으며, 골드메달리스트에서 7억 원 채무 변제 내용증명을 보내 고인이 심리적인 압박을 받았다고 주장했다.

김수현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 측은 김새론이 성인이 된 후부터 교제했다며 유족들의 주장을 부인했으며, 김수현도 지난달 31일 기자회견을 열고 김새론이 성인이 된 후 교제했다고 주장하며, ‘가로세로연구소’ 채널과 김새론 유족에 120억 원의 손해배상 소장을 접수했다고 밝혔다.
이하나 bliss21@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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