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전소미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하나 기자] 가수 전소미가 섹시한 매력을 발산했다.
전소미는 지난 4월 1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4.22 IS GON BE STICKY BUT PRETTY”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전소미는 ‘STICKY BUT PRETTY’ 문구가 적힌 흰색 티셔츠를 입고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다.
단발인 금발 헤어에 뚜렷한 이목구비로 만화를 찢고 나온 것 같은 미모를 인증한 전소미는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뽐냈다.
전소미는 2001년 3월생으로 걸그룹 아이오아이 멤버로 데뷔했다. 팀 활동 종료 후 솔로 가수로 활동 중이며 지난해 8월 서머 스페셜 싱글 ‘Ice Cream’을 발매했다.
한편 전소미는 지난 8일 첫 방송을 시작한 JTBC 예능 '길바닥 밥장사'에 출연 중이다.
이하나 bliss21@newsen.comCopyright ⓒ 뉴스엔.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