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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성령은 성경에서의 세가지 중 하나다.

까니 |2025.04.13 07:57
조회 60 |추천 0




성령의 존재가
성경에서 말하는"세가지 중에 하나일뿐"인데도

엄청나게 많은 치유, 구마와 같은 능력들이 일어난다고 하지만,
성령의 엄청난 능력이 보인다고, 무조건 성령도 진리라는 것은,

그것은 약쟁이들이나 믿는 지식수준이요,
"세가지다"라는 성경 말씀을 무시하는 처사입니다.



"우리는 그와더불어, 성경도 함께 보아야 진짜가 된다"는
사실을 알기에, 개신교처럼 성령하나만 보고 있지는 않습니다.





정답지이자 가장 중요하다고 보아야하는
신의 말씀이자 계시 자체인, 일반증거와는 차원이 다른,

증거의 결이 다른 증거인 성경에서는,
성령만 보아서는 안된다고 말씀하시면서

오직 성령이 실체인 개신교와는 다른
세가지를 이야기를 하고 계십니다.




성령 하나만이 아니라,
세가지라고 말씀하십니다.

개신교는 불행히도,
두가지가 없습니다.



개신교의 세례행사와
개신교의 성체성혈의 성혈?


좋습니다. 우긴다면 증거는?

"가짜입니다"라고 몇번을 계속 말씀드렸는데,
모든 것을 증명하는 것은,

"개신교는 악신에게 졌다"는 사실입니다.




천주교만 이겼다.





6
그분께서 바로 물과 피를 통하여 세상에 오신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물만이 아니라 물과 피로써 오신 것입니다.

이것을 증언하시는 분은 성령이십니다.
성령은 곧 진리이십니다.

7
그래서 증언하는 것이 셋입니다.






"증언하는것이 셋이다.개신교인들아."





개신교는 성사가 없습니까.
하느님께서 함께 계시지 않는다는 것이 아닙니까.




성령만 있고 또 악신에게 진 사실을 보았으면서,

개신교가 자신들이 예수님과 함께 계신다고
착각하는 이유는, 성령만을 바라볼뿐

성경은 대놓고 무시하고 또 성경을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있기 때문이 아닙니까.



"성령이다. 예수님이 아니다."




성경보다 성령이 우선이다.
그게 개신교다.





성령을 보고서는
"대단하다. 생에 다시없을 증거를 보았다"고 하지만,

그보다 더 큰 증거인 증거의 결이 다른 증거인 성경은
말씀하고 계십니다.





"성령 하나만이 아니다. 세가지다."라고 하시는데
개신교는 무슨 고집입니까.


성령보다도 더 큰 증거는
만인이 인정하는 전세계 베스트셀러인 성경이 아니라

성령이라고
하시는 이유가 도대체 무엇입니까.




혹시 주관적이십니까.
성경을 안읽으십니까.



혹시 소문만 가지고, 사람들에게 휩쓸려 버리기를
좋아하십니까.






삼위일체 교리에 있어서도 보면
"성령께서도 하느님의 세 위치 중에 하나"이기에

성령이 엄청날 뿐이지,
엄청나다고 성령만이 아니라, 세가지가 다 필요합니다.



성경을 보십시요.



성령하나만 있다고 종교는 아니었습니다.
성령하나만 있다고 하나로 모아지지 않습니다.






성경에서도 "성령 하나만" 이라고 하던가요?
물과 피. 그리고 성령.

세가지가 필요합니다.
세가지가 써 있습니다. 성경을 보십시요.



7
그래서 증언하는 것이 셋입니다.

8
성령과 물과 피인데,
이 셋은 하나로 모아집니다.





하나도 안되는 소수점 자리여서 불합격.
완전하다고 볼수 없다.



하나나 둘만 있으면 이는 불완전함을 말하여서,
하나도 안된다는 소수점 자리의 수가,

개신교의 성령을 말하며, 이는 지금의 개신교처럼
악신에게 지배아래라는 굴욕을 맛보게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 성령뿐인 개신교.


성경에서도 불완전하다는 개신교는,
성경에서처럼 세가지 중 하나뿐이므로

악신에게 고통받을 수 밖에 없는,
하느님의 종교들이라면, 보여줄 수 없는 굴욕과 창피를

선사하였습니다.







"성령과 물과 피인데,
이 셋은 하나로 모아집니다."




개신교는 1/3로써, 완전한 하나도 안됩니다.
소수점 자리 불완전한.




다음 성경구절들은 어떻게 설명하실 건가요.



6
그분께서 바로 물과 피를 통하여 세상에 오신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물만이 아니라 물과 피로써 오신 것입니다.

7
그래서 증언하는 것이 셋입니다.

8
성령과 물과 피인데,
이 셋은 하나로 모아집니다.





셋은 하나로 모아지고,

세가지가 따로따로 독립하여, 독립된 성령 하나만 가지고서는,
개신교처럼 억지로
"성령 하나가 하나의 종교가 될수는 없습니다."


세가지 인데?
물과 피는?





성령 하나가 하나의 종교로 이루어 지는 개신교.



증거의 결이 다른 성경에서도, 개신교는
하나의 종교가 될수 없다고 말하는 것과 똑같습니다.


성령 하나만으로는 부족하다고 분명하게 말씀하십니다.


개신교는 성령이라는 하나이고, 세가지는 아니라서
성령이라는 불충분한 증거만을 따지지 마시고,

증거의 차원과 결이 다른 성경을 보십시요.



더 큰 증거인 성경.
증거의 결이 다른 증거인 성경.

이의 있습니까.



개신교의 착각이었습니다.
세분의 하느님 중에 한 하느님의 능력이
너무나 커서 착각의 늪에 빠질만도 합니다.


그러나 증거의 결이 다른 성경으로 인하여,

진짜 진리를 알게 되는 구원의 빛이 드디어 개신교를 향해
드리어져 비추고 있게 되었으니,

어서, "오죽하면 악신도 이기지 못했을까"라고 객관적으로
개신교를 바라보는 시각과 생각의 방향의 전환이라는 정답으로

180도 꺾어 버려야 합니다.




원래 방향으로 가도록 인도하는, 결이 다른 증거인 성경은
잘못된 개신교가 나온다는 사실을

미리 먼 미래에 대한 통찰력으로,
정확히 마지 눈앞에 있는 실제처럼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개신교가 진리 그 자체다. 강박증상에 나오지도 못한다면 증거를 채택하십시요."





"무조건 증거 우선주위입니다."





당신의 생각과 소문들이 증거가 될수나 있을까요?

아니면 전세계가 인정하는 성경정도는 되어야
증거가 될수 있을까요?
추천수0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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