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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사람이 아직도 있다고...? 우리 회사 빌런

ㅇㅇ |2025.04.13 12:36
조회 1,046 |추천 2
제목은 낚시라서 미안합니다. 하지만 이 이야기는 정말 중요한 내용이니, 꼭 읽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원래 조용한 편이라 회사에서 스스로 조용히 지내왔고 그런 저를 편하게 대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려요.
말 걸어주신 분들, 조용히 배려해주신 분들 모두 덕분에 회사 생활을 편안하게 할 수 있었습니다.

최근 비슷한 성향을 가진 분들의 고민글을 보며, 혹시 제 모습이 오해로 이어진 건 아닐까 걱정이 되어 조심스럽게 글을 씁니다.
저는 회사에서 좋은 기억만 가지고 있고, 정말 좋은 동료들과 함께 일했습니다
동료들께 감사한 마음뿐입니다


혹시 제가 말이나 행동으로 불편함을 드린 부분이 있었다면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또, 저와 관련해 생긴 오해가 있다면 언제든 말씀해 주세요.
직접 연락 주셔도 좋고, 댓글로 알려주셔도 감사하겠습니다.
오해가 있다면 풀고, 더 좋은 관계로 남고 싶습니다.

혹시 제 말이나 행동, 일하는 방식에서 불편하셨던 점이나 부족했던 부분이 있었다면 지적해주셔도 감사하겠습니다. 제가 더 배우고 성장하는데 큰 도움이 될 거예요.

저는 이전에 회사와 관련해 어떤 글도 쓴 적이 없고, 이 글이 처음이자 마지막입니다. 더 이상 오해가 생기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조심스럽게 제 입장을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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